お金持って来ればよかったなぁ
오카네 못떼 쿠레바 요캇따나아
돈 가져올 걸 그랬다…
‘なぁ’ 붙어서 말끝이 부드럽고 여운 있는 말투야.
可愛い~ 喋らんで可愛いな
카와이이~ 샤베란데 카와이이나
귀엽다~ 말 안 해도 귀엽네
‘〜な’로 감탄하는 말투야. 편하게 감정 드러내는 느낌.
ショートケーキとかクリームいっぱいだもんね
쇼토케키토카 쿠리무 잇빠이다몬네
쇼트케이크는 크림 많긴 하지
'だもんね'는 표준어인 '~ですからね'에 비해 말랑말랑하고 귀여운 뉘앙스를 가진 표현으로, 어린아이나 친한 친구 사이에서나 쓸 법한 매우 친근한 표현이야.
더블유(W)
영어 'double'의 일본어 발음. 알파벳 'W'를 가리키는 표현이야.
마음껏 따도 돼
'~放題'는 한국의 '무한 리필', '자유 이용' 같은 개념이야. 'や'는 간사이에서 주로 쓰이는 종결어미로, 표준어의 '~だ(다)'에 해당하고, "~네", "~야" 처럼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느낌을 줘.
元々採り放題やなんだけど
모토모토 토리 호우다이 야 난다케도
원래 따는 거 무제한이긴 한데
‘なんだけど’로 설명하거나 덧붙이듯 부드럽게 이어.
케이(K)
영어 알파벳 'K'의 일본어 발음이야.
이거? 해볼래?
가볍게 권유하는 말투야. 친한 사이에서 쓰는 느낌.
뭔가 (색이) 진하네
'黒い'는 원래 '검다'는 뜻이지만, 과일에서는 색이 진하게 익어서 달다는 표현이야.
だから今別に食べる用じゃなかったやん
다카라 이마 베츠니 타베루 요우 쟈나캇따얀
그니까 지금 딱히 먹으려고 한 건 아니었잖아
‘やん’ 써서 더 캐주얼한 말투야. 간사이에서 유래했지만 일본 전역헤서 아주 흔히 쓰는 말투. 표준어 ‘じゃない’보다 부드러워.
なんか なんか もういらん気がする
난까 난까 모우 이란 키 가 스루
뭔가 이제 필요 없는 것 같아
'いらん'은 표준어 'いらない'를 줄인 간사이 느낌의 표현. 気がする는 일본에서 많이 쓰는 쿠션어.
ここ何の倉庫やったっけ?
코코 나니노 소우코 얏따께?
여기 무슨 창고였더라?
‘やったっけ’라서 가볍게 되짚는 말투야. 표준어 ‘だったっけ’보다 더 캐주얼해.